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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세요?

  • 25년 전

  • 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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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카와 미녹시딜로 연명하고 있는데 오늘도 별 차도(?)는 없네요..
여러분들 가을에 가장 많이 탈모되는거 알고 계시죠? 그런데 여름에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큰사태(?)는 막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제가 생각하는 방법은 직사광선을 가급적 쬐지 않는겁니다. 햇볕을 쬐면 우리같은 경우는 두피에 직접오기 때문에 더 덥죠..그래서 열도 많이 생기고 안좋을거 같네요..그리고 머리에 좋은 영양분을 많이 섭취해야 될거 같아요..
전 P사에서 나온 XX맥이란걸 먹고 있습니다. 발모제는 아니고 콩이랑 보리효소, 대두 등으로 만들었다는데 머리의 영양분인 단백질, 미네랄과 비타민B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나머지는 열심히 자고 운동도 해주고 스트레스도 줄이고 그래야 될거 같아요...
여러분도 그렇겠지만 전 모든것이 머리를 중심으로 생각합니다. 새로운 것을 하게 되면 머리를 먼저 생각하고..

여러분은 새로운 사람이나 친구나 너 머리가 왜 그러냐? 라고 하면 어떻게 대답하나요? 전 아주친한 사이가 아니면 상당히 당황스럽더군요.. 그냥 다른얘기로 돌려버리거나 얼버무리거나.. 특히 사람들 많이 모여있는데서 그런 얘기 들으면 그 자리를 뛰쳐나가고싶은 심정이죠..대범하게 받아들이려고 해도 머리때문에 상처받은게 많으니 쉽지 않더군요..지금은 어느정도 유연하게 대처하는 편이구요..그냥 고생을 많이 해서 그래..그런식으로..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처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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