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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방심하고 있다가 탈모가 와서 고민 입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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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어릴때부터 머리숱이 많은편은 아니었지만.. 주변이나 제가 느끼기에는
탈모라고 느낄만한게 전혀 없었는데

24살에 회사에 입사하고 교대근무라는 불규칙한 근무환경에 6년간 노출된 때문인지..
일하면서 받는 스트레스 때문인지 한 1~2년전부터는 제가 느끼기에 머리가 많이 빠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시적인거라고 가볍게 넘겼는데

최근 몇달사이에 주변 지인들한테 정수리쪽이 휑~ 하다는 소리를 들으면서
더이상 이렇게 있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어떻게해야 하나 했는데
또 몇달을 그냥 보냈습니다... 이젠 사진을 찍어보니 정말 정수리쪽은 휑하더군요...

이런적이 처음이라 말이 앞뒤가 없고 두서가 없는데,
요즘 최대의 고민은 치료를 하긴 해야 겠는데 뭘부터 해야할지 감이 안옵니다.

프로페시아 라는 약이 효과가 있고 검증되었다 해서 복용할까 하기도 싶고,
모발이식할 수준은 아닌거 같아 두피문신을 할까 싶기도 하고 너무 고민이 많습니다...

정수리탈모 초~중의 수준같은데 어떤식의 치료가 도움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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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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