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이전에 그것도 어린아이의 머리가 다탈모가되었다는건 굉장히 이례적인 일입니다.
그건 아마 신체내부다른곳에 이상이있어서일겁니다.
종합병원내지는 대학병원에가서 정밀검사를 받아보는게 좋을겁니다.
아이가 빨리낫기를 기원합니다.
김희수 wrote:
> 다름이 아니라 7살먹은 조카가 머리가 다 빠져서요..
> 태어날때는 머리가 있어는데 갑자가 4살때부터 머리가 빠져더니 한달만에
> 머리가 다 빠져서요,,,
> 그래서 여러병원을 다 다녀봤지만 이렇다할 병명도 모르고 그리고 처방도 없어고 그래서지금까지 머리가 없는 상태로 지낸답니다..
> 내년에 초등학교에 가는데 참 걱정이에요...~!
> 머리가 없는상태에서 아이들 노리감으로 변하질않을까..그리고 따돌림 그리고
> 학교생활을 적응을 할수있을까 걱정입니당..
> 특히 애보다 부모님 걱정이 대단합니당..
> 참 큰일입니당..
> 우리조카성격은 남들보다 좀 다른편이에요..~!
> 조금 참을성이 없고 그리고 조금만 야단쳐도 울고 성격이 애민한편임당..
> 그리고 집중력이 강해서 한번한 것은 밤새도록하고요..특히 겜이나 비디오나..
> 끝임없이 봅니다..
> 이성격때문에 머리가 빠지는지 아니면 유전적인 문제지 참 궁금해요..
> 그래서 이글을 읽고 우리와 비슷한 사례가 있는지 어린이 탈모가 있는 사람들은 생활을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머리가 난 사례가 있는지 참 궁금해요..
> 이글을 읽은신분은 꼭 저한테 메일부탁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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