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무지하게...여러분과 같이 고통받는 사람입니다...
적어도...복권은...지랄나게 사두...당첨두 안되는데....
이런건...아주 당연한듯이 내가...당첨이 되는구나...라는...그..더러운....심정...
세상한번 열심히...멋지게 살아볼려구 하는데....
이런게...발목을 잡을줄이야....
지금..심정으로는...학교두때려치구...만사 다재껴두구 어디...잠적하구 싶은...생각밖에는...
주위에는...이런 저의 고통을 알기나 할까여? 술쳐먹다...안주거리루..
재수없게...내 머리 얘기하는 넘들...
제가 성격이 이것이 시작되면서...무지하게 얘민해졌거든여...
원래...제가...성질두...좀 드러운데....
친구라구...지금은...용서하구 있지만....
정말...가끔 절 놀리는...넘을...정말 죽일거 같은....그럴정도루 흥분이
되내여....애덜 한텐 내색을 안하지만....
제가 여러분을 위해...한번 신문에 나야할거 같군여...
대머리라구 놀려서..생매장했다...머 이런식으루...다신 우리들을 놀리는
넘들이 사라지게...
세상이 싫어질땐...여러분....어떻해야 하나여....
학교두 다니기 싫은데...
학교 때려쳐보신분....조언을 부탁드립니다....전...정말 고통의 나날들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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