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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혹시나 해서 병원에 갔더니 역시나였습니다.

  • 10년 전

  • 868
6
안녕하세요. 신입입니다.

원래 머리칼이 얇은 편인데다 많았던 터라 신경 안 쓰고 살았는데

최근에 좀 많이 빠진다 싶더니 Jackpot! Tada!

약은 프로페시아를 받았고, 그 쪽에선 모낭주사를 권하던데 효과도 모르겠고 해서

일단 좀 상황을 보고 하겠다고 말하고 나왔어요.

미녹시딜이라도 사서 발라야할까요.. 아니면 그 쪽 말대로 모낭주사를... 으으..

여러모로 싱숭생숭 하네요.

더 이상의 신입회원은 없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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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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