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약국간다고 남기고 다녀왔습니다 ~~^^
원래 종로 도착하면 6시 이후가 되어 할증 붙어서 속상한 마음에 구매해야되는데
후딱후딱 서두르다보니 운이 좋게 ㅂㄹ의원 도착해보니 5시 50분이더군요 ㅎㅎ
그래서 할증 안붙게 조금 빨리 부탁드린다고 했는데 감사하게도 간호사님이랑 의사선생님이
할증안붙게 빠른 처방 도와주셨습니다~~
결제도 미리해놓고 허겁지겁 ㅂㄹ약국으로 달려갔습니다.
초조한 마음으로 결제를 했는데 6시 이전에 결제가 되어 할증이 안붙어 84정 15만원에 결제했습니다
간김에 미녹시딜은 ㅇㄱ약국가서 현금결제로 2만 2천원에 구매했습니다.
역시 친절하게 잘 맞이해주셨고,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많았다면서 음료를 건네주셨습니다.
복용한지 6개월이 넘어간 시점인데 정수리 부분이랑 엠자부분도 점점 뻣뻣해지고 라인 형성되면서
좋은 모습으로 갖춰가고있습니다.
어머니 曰 " 정수리 까매졌네... 엠자 내려오네 등" 라는 말을 해주셨습니다..
그동안 술도 거의 안먹고 식습관 뿐만 아니라 수면, 자외선 철저한 차단 등
규칙적인 생활을 해오면서 긍정적인 결과로 초래된거 같습니다. 물론 아직 멀었지만요 ㅠㅠ
구매를 하고 지금까지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대다모의 많은 분들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거 같고,
약을 복용하기 전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들....
스트레스 받아서 대인관계... 사회생활 등 여러 하자적인 측면들로부터
개선 및 탈피 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이 나아져 다시 열심히 활동해보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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