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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후... 날짜 잡고왓네요

  • 10년 전

  • 755
12
길고긴 탈모와의 마지막 싸움이길 간절히 바라며 4500모 예약하구왓네요 어린나이에 탈모가와서 흑채뿌리고 다니면서 비가오나 바람이부나 땡볕에 서있을때나 흑채가 흘려내릴까 흑채를 뿌린지 누가알까 항상 노심초사하며 집으로 손님이온다든가 중요한자리 애경사등등 일이있을때 마다 항상 스트레스... 진짜 이루어 말로 다 표현이 안되네요
저도남들 처럼 샤워하고 젖은 머리를 털며 다니고싶고 해변가 가서 물에 들어갔다가 올빽으로도 넘겨보고 싶고 남들처럼 미용실가서 머리도이뿌게 자르고 염색도하고 파마도하고 하고싶은게 너무너무 많은데 왜제게 이런시련을 주엇는지요 ㅠ 이런 맘을 아는 와이프가 무리해서라도 심는게 좋겠다고해서 예약하고왓는데 마음이 싱숭생숭 합니다 힘 좀내게 격려 한말씀 씩 부탁드려요 모든탈모인들 화이팅 득모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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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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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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