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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2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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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말씀하신대로 머리가 빠지기 안 난다는 표현이 정확합니다.탈모유전자를 가진 모근에 남성호르몬이 지속적으로 작용하면 모근은 점차 위축되고 그래서 머리는 정상적인 주기를 벗어나고 (보통 5년자라고 빠지고 다시 나야 하는데 이 5년이란 기간을 못 채우고 머리는 빠지게 됩니다.) 또 새로 나는 머리는 점차 가늘어지고 약하게 나서 솜털로 바뀌게 됩니다.
보통 빠지는 머리가 있는 두피가 벌건 이유는 지루성 피부염이 있거나 빠진 부위는 자극에 민감하기 때문이고 이 부위에 머리털이 완전히 소실되면 오히려 두피가 빤질거리게 됩니다. 보통 이 경우 두피밑은 섬유화가 많이 진행되는데 ....
이런 현상이 탈모를 방지하는데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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