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Fuck탈모] 어느정도 진행일까요..

  • 10년 전

  • 1,417
4
25살남자입니다.

오늘찍은사진이구요 헬스장에서 운동해서 땀흘리면 두피쪽이 보이네요

어머니께서 약간 탈모끼가 있으시구 부모님 두분다 모발이 얇은편이구요..

23살때 전역후 처음으로 탈모에대해 느꼈었는데 그때는
프로페시아 복용을 꾸준히 하지않았어요 사놓고 삼일에한번 이틀에한번 혹은 일주일에한번 이런식으로 꾸준히먹진않았는데 스물세살부터 쭉 복용해오긴 했습니다.

제대로 하루하나 복용하기시작한건 3월부터 복용했구요
제가 지루성 피부염이 있어서 머리 말리고 10분후면 각질이 우두두 떨어질 때가있어서
샴푸를 바꿔서 지루성 피부염이 호전되었을때는 5월 초 정도에요.

정수리가 발전이 없으니 힘드네요 ㅠ 아직 기대하긴 이른시기일까요? 아니면 약을 바꿔야 할까요?

현재 미녹시딜 혹은 마이녹실도 사용하고 싶은데 쉐딩현상이 장난이아니라고해서 사용할 엄두가 나질 않네요 ㅠ

아보다트로 갈아타야 할까요?

이런저런 고민이 많습니다. ㅠ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