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가 시작된 후로...정말...전엔 열심히 살던 저는...이제 거의
폐인 생활을 시작했습니다......하루하루가...지옥같구....정말 현실은..
인정하기 싫더군여....정신병원에 가서...상담하니....그냥 인정하라구 하는데....그거 있자나여....왜 이런일이 내게 생겼을까......나는...키두 작구....남들보다 잘난거 하나두...없는데...집두...부자두 아니구...복받은거는 거의 없는거 같은 기분....그런 기분 드는거 있자나여....물론 제생각이 틀리겠지만여....그런 우울한 기분으로 사회생활을 못할거 같은....그런 기분이...드는군여...정말 성격두...전보다...너무너무 소심해지구....
공부두 안하구...일두 안하구....이제...개학인데...저 대학생인데...
저 미쳤죠? 학교 때려칠까하는 요즘 고민에....죽을맛입니다....
학교를 정말 때려치우구...사라지구 싶은데....이런 모습으론...정말..
평생자신감이 안생길거 같아여....
어떻해야...할까여...집에서두...저의 기분을 모르시는데...여러분은 아시리라믿습니다...여러분...이상황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여...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갈수만 있다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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