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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점점 심해져만 가내요

  • 10년 전

  • 1,447
6
이제 전역한지 일년이조금 넘은 24세 남자임니다 .
군대가기전에는 뭐 별다른 생각이없었고 군대에있을때는 머리가 짧아서 인가 머리가 빠진다? 숫이 줄어든다 그런느낌이 들지 안았습니다 m자가 조금있긴했지만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러다 군복무중 병장때부터 급격한 체중 증가로 입대때보다 15.16kg정도가 불어서 전역했고 살을 빼고싶은생각에 헬스 조깅 등등 을 해봐도 먹는게 너무 많으니 살이 빠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여자친구가 먹는 식욕 억제제를 먹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배가 고프다
그런느낌이 들지 않더군요. 그렇게 한 1주일 정도 식욕 억제제를 복용하니 이제 약없이도 식욕도 없고 먹더라도 위가줄어서 그런가 라면 하나도 다먹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한달반 정도만에 전역 당시 살이쪄서 맞지안던 옷들이 몸에 들어오니 너무 좋아서 더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다시 식욕 억제제를 처방 받아 2주 정도 를 밥대신 식욕 억제제를 먹었습니다 2틀에 한끼 또 3일에 한끼 정말 일주일에 다섯끼도 안먹은채로 1달정도가 지나니 전역 당시78 이엿던 몸무게가 63.64 정도로 줄었더군요
그러고 다시 식욕 억제제복용을 중단한후 1달정도를 하루에 한끼 정도 먹으면서 유지를 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그리고 그때부터 뭔가가 느껴지기 사작한거 같습니다 집에 세면대가 막혀서 물이 천천이 내려가는대 아침에 머리를 감고 일하고 집에와서 세면대를 보면 세면대에 머리카락이 몇십 가닥이 있기를 머리가 빠지나보다 한지 몇일이 지나고 그때부터 신경이 쓰이더군요 머리를 감고 말리는 곧에는 머리카락이 한움큼씩 잠을자거나 티비를보는 쇼파에는 정말 말도 안되게 많은 머리카락들이있더군요 . 주에 1.2회씩 부모님이 청소를 해주시는편임에도 정말한움큼 이라는 말이 이런거구나 할정도로 머리카락이 빠져있더라고요 그리고부터는 1주일만에 정보검색도하고 주변 사람들 조언도 받아 .어성촣헌.검은콩.발모팩.발모차 등을 사서 3.4달정도 사용하고 먹었습니다 . 제 귀가 얇아서그런가 친구들은 머리빠지는지 모르겠다. 나도 머리 많이 빠진다 넌 숱이 많지안느냐 하길래 좋아지고 있나보구나 했습니다. 그러다 자주 보는 친구들이 아닌 중학교때 친구와 몇달만에 만났는대 볼륨다운을 했내고 묻는 검니다 머리 볼륨이 예쁘게 잘가라앉았다고.. 그말을 들으니 겁정이 되서 다음날 머리를 감으면서 빠지는 머리 말리면사 빠지는 머리를 새어보니 300가닥이 넘어 가더군요 한번 감고 말리는대 300가닥 정도가 빠지고있었는대 민간요법을 조금 했다고 괜찮겠지 하고 넘어가고 세면대에 한움큼씩 빠진 머리를 봐도 스트레스 받으면 안되 하고 넘어가곤 했던게 너무 아닐한생각이였구나. 진짜 이대로 가다가는 큰일이 나겠구나 싶어서 피부과를 예약해서 갔습니다. 처음 간곧은 x머스 였는대 검사비용이 5만원정도 나오더군요. 근대 딱히 그검사가 도움이 된거같지않습니다. 그리고 약값이.. 정말 덜덜 하더군요.. 그래서 큰돈 쓰는건대..좀더 알아보고 하자.. 이런 심정으로 여기 저기 찾아보니 크게 효과를 봤다는 분들이 없으시더라구요 그러다 x스웰 피부과를 찾아갔습니다 여기는.. 흠.. 사진을 너무 찍더군요. 얼굴도 가리지 않고 사진을 너무찍어서 조금 불쾌했습니다. 그리고는 마이페시아?와 메디녹실 등을 처방 받았습니다. 정말... 의사선생님들.상담담당 선생님들이 말을 너무 잘하시더라구요.. 모낭주사 레이져치료 어쩌고 하는대 그것도.. x머스보다는 저렴한 편이였지만 가격대가 만만치 않더라구요 부모님 한테 손을 벌리는건 좀더 지나서다 싶어서 일단 마이페시아랑 메디녹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메디녹실을 아침 저녁으로쓰니 저녁은 상관이 없는대 아침에는 일상 생활이 지장이 있을 정도로 머리가 떡지더군군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저녁에만 사용을 하기로 했습니다 약을 먹고 바른지1주 2주부터 머리가 그야말로..폭풍으로 빠지더군요 정말어떻하냐.. 나 어쩌면 좋냐.. 그런생각때문에 일도 손에 안잡혔습니다. 전화로 피부과에 물어봐도 쉐딩 현상이다 원래 빠질 머리가 좀 빨리 빠지는거다 그런말을 들으면 잠깐 안심이 됬다가도 다음날 머리를 감으면 다시 무사워지고 눈물이 뚝뚝 떨어지고 그렇습니다
정말 시기적으로 다이어트를 한시기와 탈모가 온시기가 맏물려서 그때로 돌아가서 제 멱살을 잡고 말리고싶습니다. 이제 하루 세끼 꼬박 챙겨먹고 비타민에 비오틴 어성초환 마이페시아 를 챙겨먹고 발모차도 매일 끓어먹고있는대 이제 제이마를 보면 누가봐도m자가 보임니다 그리고 친구들을보면 숱을 너무 짤랐다 라거나 볼륨을 너무 죽였다 하는 말을 들을때마다 "나탈모야 x새끼들아 그런말들으면 너무 힘드니까 그런말하지마" 라고 목까지 올라와도 쪽팔려서 알어 하고 맘니다..

컴퓨터가 없다보니 폰으로써서 오타나 문맥이 맞지않을수도 있습니

이상 좋은정보 공유나 많은팁들 받고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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