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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제목..

  • 26년 전

  • 963
0
제목 정하기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안녕하세요
날씨가 참 좋은것 같습니다.
이런날은 딸 유진이를 데리고 바닷가에서 조개주우며,
튜브에 유진이를 태우고 부표가 떠 있는곳 까지 항해를 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아..오늘도 제 딸은 절보고 원숭이라고 하였습니다.
아침에 회사 나가는 아빠에게 뽀뽀한번 안해주는 매정한 딸이 제 딸입니다.
빨리 이마 탈모를 벗어나서 당당하게 제 딸에게 뽀뽀 받고 싶습니다.
모닝뽀뽀를...말입니다.

장모님의 검정콩을 오늘도 먹었습니다. 다시마가루도 함께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고난후라서 그런지 잠이 솔솔오는군요.
글을 한판 읽어보니 밤에 잠들 안주무시고 계시는분들이 많으신데,그럼 탈모 장난이 아니라고 합니다.
왠만하면 잠은 일찍 주무시고들, 낮에 접속하십시요.그래야 탈모도 덜되고,그러는거 아닙니까
발모의 그날까지..를 위해 전 잠시 오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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