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 wrote:
> 프로페시아를 복용한지도 이제 11개월이 넘었군여..
> 첨에 복용을 시작할땐 더 빠지지만 말라는 절박한 심정이었는데..
> 지금은 거의 포기상태네여..
>
> 전 미국에서 아는 사람 통해서 3통, 5통씩 사다가 먹었거든여..
> 근데 발모는 커녕 복용 시작 당시보다 머리가 현저하게 줄었습니당..
> 나는 머리라구 해봐야 잔털 몇개 뿐이구여....
>
> 제가 볼땐 가짜 같진 않은데.. 그럼 제가 효과없는 그 8%안에 들었다는 말입니까? .. 슬프군여,, 그래두 전 포기못합니당,. 날때까정 먹을겁니다...
> 제 마지막 희망을 버릴순 없져...
>
> 근데 미국에선 의약분업같은거 안 하나여, 처방전 없이두 프로페샤 막 사는거 보면,,, 암튼 프로페시아 약통에 든거 가짜는 아니었겠져...예전 대다모 홈페이지에 있던 그 약통과 똑같은 모양이거든여..
>
> 에구,, 머리털 땜에 의심만 느는군여,.
> 그래두 다른 분들은 열시미 드세여.. 그게 유일한 희망이니까여..
> 부정적인 얘기만 한거 같아서 죄송하네여....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