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비용보다는 후기!남자 성형후기는 댄디

[Fuck탈모]

드디어 심었습니다.^^

  • 10년 전

  • 1,028
8
안녕하세요. 37살 남자입니다. 전 군생활 하던 99년도붙 정수리쪽이 슬슬 빠지기 시작하더군요. 그때는 별

개의치 않았습니다. 군생활이 힘들었으니까요. 중대장이 "저 새퀴는 뒷모습은 지단인데 왜이리 축구를 못하

냐" 이럴정도로 급속하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제대하고서 시작한 일이 영업직이었습니다. 더 빠지기 시작했죠

친구가 아는 병원에서 처방전없이 파나드란 약을 구해주어 4등분하여 하루에 한조각씩 먹기 시작했습니다.

머리가 나는듯 하더니 그것도 잠시 그냥 더이상 빠지지 않는 상태로 유지가 되었고 그때부터 흑채를 뿌리며

살았습닏. 정수리가 주먹만큼 비어서 자신감있는 사회생활이 불가능했으니까요. 그러던 중 와이프를 만났고

결혼하기 1달전에 머리 얘기를 조심스레 꺼냈습니다. 그동안에는 흑채를 열심히 뿌려서 걸리지 않았거든요.

길길이 화내더니 곧 체념한듯, 어성초 비누와 어성초 스프레이를 사오더군요. 어성초 비누로 머리를 감고 스

프레이를 썻더니 머리가 나지는 않지만 그래도 기존 모발이 굵어지며 좀 덜 빠지는게 느껴지더군요. 그렇게

살던 중 흑채 뿌리기가 너무 불편해서 4일간의 휴가를 내고 강남까지 올라가서 어제 3000모를 심고 왔습니다.

얼른 득모해서 활기차게 생활하고 싶습니다. 오늘 여러가지 검색 하던 중, 이런 대단한 사이트를 이제야 알

게되어 가입하고 글을 남기네요. 6개월후 꼭 득모해서 사진 올리겠습니다. 충성~

공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8

  • 최신순
  • 추천순
    글목록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28년간 쌓아온 압도적 득모 노하우
    대한민국 대표 탈모 커뮤니티
    대표이사 : 서정교 | 사업자번호 : 324-87-02598
    대다모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대다모 앱스토어 다운로드
    카카오톡 카카오톡으로 시작
    탈모사이트 1위 대다모 이메일로 시작하기 이메일로 시작
    닥터노비드
    탈모톡톡
    모발이식
    헤어라인/두피문신
    먹는 탈모약
    헤어&두피케어
    탈모 후기
    전문가상담
    탈모병원
    탈모콘텐츠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실시간 비대면 견적받기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