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시작>
<4월 시작>
<4월 시작>
<4월 시작>
<5월>
<5월>
<5월 머리감은후>
<5월>
<6월 초>
<6월 초>
<6월말>
<6월 머리자른후>
<6월 머리 조명등 없는사진>
<6월말>
<6월말>
<7월>
<7월 옥상 햇빛아래서>
처음에 가입해서 인증하고 글썼듯이
워낙 긍정적으로 살아와서 탈모면 그냥 모자 쓰고 가발 쓰면 되겠지 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4월에 정수리 사진을 찍어 보니 깜짝 놀랐어요
그동안 한번 치료해 볼까 하고 프로스카도 사두고 미녹시딜5%도 사두고 모울림도 창고에 처박혀있고
어느세 나이가 35살
약한번 먹으면 평생먹어야 한다는데 불안함에 미녹시딜 유통기한은 벌써 3년이 지났고 ㅎㅎ;
프로스카는 유통기한이 2달남았는데 12월까지 먹을께 남았네요;; ㅠㅠ
일단 버리기는 아까워서 이거라도 먹어보고 효과없으면 새로 사먹자는 식으로 시작했습니다
이왕 시작하는거 제시각에 시간맞춰서 먹고 꾸준히 하루도 안거르고 시작
중간중간에 글을 쓰며 사진 추가하려고 했는데;;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프카(유통 간당간당) + 미녹( 유통 3년 휙) + 모울x + 1시간 - 2시간씩 걷기라도 운동 꾸준히 함
담배는 하루 한갑에서 하루 5가치 이하로 사람들 만날때나 좀 피고 거의 안핌
발기부전땜시 걱정 많았는데 오히려 담배를 거의 안피니까 더 아침에 활발(?)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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