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유가 좀 있어서 글도 다 읽어보고,나름대로의 저의 생각을 표현할수도 있었던것 같습니다.
제가 본의아니게 머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지도 어언.. 여전히 제 딸아이의 외면을 받으며..
제가 이 계시판을 읽으며 느낀건..
모두들 약간씩은 타인에 의해 상처받고...약간씩 비관적인 사고를 가지신 분들이 많은것 같다는것 입니다.
저도 한때는 그랬었는데..
여러분 힘 내십시요..
생각보다 웃을일이 많습니다.
우울하면 머리가 더 빠지는것 같지 않습니까?
좋은일만 생각할수 있는..
행복한 일만 생각할수 있는..
그런 여건이 안된다면..
만들어 가는것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혼자만의 세상을 따로 만들어 두는것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그런말이 있자나요...
인생은 다 그런거다..
다 그런 인생..사회를 살면서..
언제까지 상처만 받고 사시렵니까..
힘내십시요
그리고 멀리 보십시요
(안보이신다고 생각하시는분.. 그럼 멀리납니다..그니깐..멀리보려고 노력하십시요)
자신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생각해 본다면..
조금은 위안이 될것입니다.
힘...~~!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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