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머리 조짐이 보인다구 화를 냇다구요.
지는 얼마나 잘낫기에.
사람을 단지 외모로만 보고
모든걸 평가해 버리는 그런 정신빠진 여자는
잘 된다해두. 나중에 후회 할껍니다.
힘내시고..앞으로 그런여자 안만낫으면 좋겟군요.
저랑 사는 과정이 비슷하네여
저도 그나이 당시 건설 기사 였는데..
하이바 쓰고 다니느라 머리 괘나 빠졋죠..
저도 폭탄한테 딱지맞은적두 , 그리고 귀에 담을수 없는 애기도 들어 왓습니다.
어차피 이렇게 된거. 마음 비우고..편히 사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상처받지 마시고..
괜찮은 여자 보이면 딱지 맏드라도 당당히 밀어부치세요.
굳이 싫다면 방법이 없지만.
저도 나름대루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도 아직까지 성공한적 없지만..
언제가는 될꺼라는 ..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루 자신감을 가집시다.
그리고 제가 자서전 쓰고 잇씁니다..
현실이 비슷하지만 저의 노력은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서 계속 될것이며 실패해두 포기하지 않을랍니다.
어차피 인생 한번 사는겁니다.
힘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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