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 께서 탈모인데 u자탈모이시고 친할아버지께서는 m자이신데 그냥 다벗겨지신거는아니고 그냥 이마만 넓어지셧다고해야하나 하여튼 심하시진않아구요 외가족이나 어머니쪽으로는 탈모가 없으시고요 근데 지금 아버지께서는 앞머리부터 정수리까지 다벗겨지셧거든요 근데 아버지께서는 m자이마가 아니셨고 운동선수를 하셨거든요 근데 전 m자이마면서 머리숱도 많은 편도아니고 모발 자체도 얇은 편이라고 몇일전에 피부과에가서 검사를 받으니깐 그러시더라구요 혹시 탈모냐고 여쭤보니 m자나 정수리에 푹꺼지는 현상도 안보이고 볼륨감도아직잇으니 탈모라기 말하기 애매하시다고 6개월정도 지켜보라고 하시더니 스트레스를 정받으면 약을 지금부터6개월간 먹어보라고 하시는데 일단 약을 먹으면 평생먹어야할것같아 생각해보기로하고 지금 고민중입니다 심한탈모인지 아닌지 지금까지 한번도 탈모생각은 안햇엇는데 전여자친구의 장난인지 진심인지 모르겟는데 탈모아니야라는 말한마디에 지금 이렇게 글을적는신세가됏네요 제나이가 이제24살인데 결혼을 할수있을까요?걱정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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