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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분업이 뭔지...쩝....

  • 26년 전

  • 903
0
여긴 무슨 의료분업에 대해 시끄럽군요.
물론 우리야 죽어가는 병은 아니니깐 크게 신경쓰지 않지만,
사람이 죽는데...어떤 것보다도 우선 해야 하는게 사람의 생명이 아닌가요?
의사들의 투쟁이 옳다면 그 방법이나 방식에서도 옳음을 지켰으면 좋겠네요.
통신에서의 방법두...

어제 하루 넘 더워서 잠시 밖에 나갔다가 바루 들어왔습니다
이마가 뜨거워져서 머리가 띵하더라구요.
아마 더위를 먹는게 아닐까 밤새 물만 계속 들이켰습니다.
아 머리여~~
프로페시아 아직두 못구했습니다
시간두 없구 돈두 없구해서, 노가다라도 해서 구입하던디 해야지 원...
맨날 여기서 머리난다는 분들의 위안만 듣구 가야하네요.

날이 넘 더워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그럼 모두들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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