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다모 동지 여러분...
지금 시간은 밤 12시가 조금 넘었군요...
친구들과 술 한잔하고 방금 들어 왔는데...그래도 대다모는 한 번 들어와봐야지요. 제 하루 일과중 하나니까...
여러분이 어떤 글 올리셨나 궁금하기도 하고.
참 제가 글을 올리는 이유는.
8월17일자 중앙일보 2면에 나온 기사좀 소개 하려구요.
최선정 보건 복지부 장관이 폐업으로 사실상 의료 기관이 없는 지역에는
약사가 임의조제를 할 수있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즉 요즘 의사들이 폐업 중이니까... 약사들이 이 헛점을 파고 들어
처방전 없이도 약을 팔 수도 있다고 생각되는 데요...
물론 도시 지역은 의사들이 폐업을 해도 문여는 의료 기관이 있으니까.
엄밀히 말하면 해당 사항이 안되겠지만...
확대 해석을 해보면 의사들이 폐업하는 당분간은 임의 조제를
어느 정도 눈 감아 줄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아닐 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 밑에 의사 처방전 없이 약을 구하셨다는 ..님도 이 혜택을 본게
아닐 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아무튼 요즘 약 사려고 고민하시는데...의사 페업등으로 고민하시는 분은
단골 약국가서 한 번 부탁 해보세요...///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서울 지역보다 지방에 사시는 분은 지금이 찬스 라는 생각도 드는데..
(혼자생각)
에고 또 나만의 착각인가...?
아니면 에꿎은 동지 여러분만 괜히 고생 시키는 것은 아닐까..?
(현실로 돌아와서)...
아무튼 아시는 약국 계시면 전화 한번 해보세요...
제가 오늘 시간이 없어서 확인은 못 해봤습니다.
그리고 중앙일보에 난 기사는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제가 조금 확대 해석하지는 않아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아 술기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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