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이발소에서 있었던 일

  • 26년 전

  • 1,261
0
머리를 깍으로 이발소에 갔습니다.....
매번 알죠~! 전과 같은 형식으로.(옆 뒤만)
그러나 아저씨는 왜 앞머리는 안 깍냐고 하신다.
옆뒤는 많은데 앞머리는 자주 안깍아서 머리 스타일이 이상하다고 한다..
그래서 전 한 마디 했습니다. 증모제를 뿌리기 때문에 그래요 하고 애기 했지만 그 아저씨는 증모제가 뭐냐고 하신다. 할말이 없더군요.
이발 도중에 그 이발소 아저씨가 부분가발 하나 해야 겠네요 권유하네요.
그러면서 자기 친구 중에 하나가 가발쓰고 결혼 한 사람이 있었는데. 문제는 가발쓴걸 배우자 한테 말안하고 결혼해서 신혼이튿날에 들통났다 하더군요
그 뒷애기는 차마 못물어 보겠고 근데 그 애기는 왜 한건지 원......
비도오고 그런애기 까지 들으니 더 기분이 꿀꿀하군요....
차라리 내 머리를 내가 깍을수만 있다면...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