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데 파마 염색을 해서 그런건지 유전적인건지 몰겠지만 25살때부터 쌍가마부분이 살짝 탈모가 되면서 지금 10년이 지난상태입니다..(가끔 탈모부위에 뽀드락지가 나는데,두피가 빨갛진 않습니다)
10년전보다야 좀 안좋아졌겠지만 크게 차이는 못느끼겠습니다..전에는 야간일을 해서 낮에 잘 안돌아다녀서 그냥저냥 지내왔는데
요즘즐어 낮에 일을 하다보니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네요..
흑채라는걸 사용을 잘 안했지만 요즘 들어 사용하는데.. 흑채 사용하면 탈모가 급격히 진행될까요??(모공을 막아서)
몇일전 병원상담게시판에 사진을 올렸더니 어떤병원에서는 관리를 하면 좋아질수 있다하고 어떤병원은 이미 프페를 먹어도 더나지 않거나 현상태면 모발이식을 하는게 맞다해서 1000모정도 심어야된다 하더군요..
조명있는곳과 없는곳에서 사진을 짝어봤습니다
과연 사진으로 보셨을데 어떤게 답일까요? 관리냐 모발이식이나?
프폐는 7년전부터 꾸준히 먹었고(지금도 먹는중) 미녹시딜은 효과없는거 같고 간지러워서 1년하다 말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충북대가 유명하다해서 1년치 약처방 받을까 고민도 되고..안되면 모발이식을 할까 고민이네요.
정수리는 모발이식해도 큰효과가 없다해서 고민됩니다..(기존 모낭이 손상이 되기도 되고 손상될까봐 밀도 있게 못심는다고도 한거 같고)
또한 관리 받는다해서 10년동안 안자란 머리가 다시 자랄까요?
어떤 선배님 게시글 보면 관리해서 머리는 안자고 돈만 날렸다고만 하고....
아..전에는 좀 잊고 살았는데 요즘 탈모 많이 신경쓰이네요..
선배님들 의견 좀 듣고 싶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