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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두번째 모발이식을 하려고 합니다!!

  • 10년 전

  • 1,022
3
아버님부터 할아버지까지 탈모라,
어렸을때 부터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지만
너무 빨리 시작된 탈모로 마음고생이 많았습니다

수많은 원망과 고민을 중학생때부터 했고
고등학교 때부터 시작된 탈모로

어머니를 설득해서 집앞에 탈모클리닉을 다녔습니다
이름이 스펠라였던가..
뿌리는 토너와 먹는 식품이 가격이 상당히 비쌌지만
탈모가 해결된다는 말에 고등학교때부터 꾸준히 관리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경제적인 부담과 여러 지식을 모아
결국 어린나이부터 프로페시아와 마이녹실을 복용을 시작했습니다

어린나이지만 부작용으로 발기가 잘안되고 성욕이 준다는데
사실 그런것들보다 탈모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걱정이 되서
24살 , 홀로 서울에 병원에 가서 모발이식을 받았습니다

보호자 없이
어린나이에 돈을 모아 300만원에 모발이식을 받았는데,

너무 정보도 없고 그저 수술하고 싶다는 마음에 한결과

앞머리도 모발이 삐툴삐툴
중간중간 듬성등성....

몇번씩 재수술을 생각했지만
그래도 한번했으니까 기다려보자는 생각에 시간이 6년이 흘렀네여

이번에 다시금 재수술을 생각중입니다

정말 청춘의
날개인 머리!!!

남들은 고민도 잘 안하는데
정말 미친듯이 스트레스를 주네요

어느병원을 가야하는지 알아보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혹시 젊은 분들! 경험으로 우러러
추천해주실 병원 있으면 부탁드려요


참!! 청춘의
날개가 꺾이지 않게 여기 회원님들
다같이 화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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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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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