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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대다모 회원이 되가고 있습니다.

  • 10년 전

  • 1,426
8
20대후반 친구들의 얇아지는 지갑과
얇아지는 모발을 보며
그래도 키는 호빗처럼작아도
머리털은 풍성해서 나름 신이 공평하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탈모의 여신님이 날 눈여겨 보았는지
두달전부터 머리감을때
7~80개씩 아침 저녁으로 빠지더니
친누나가 정수리 횡하다면서 사진찍을걸 보니 ㅠㅠ
시작되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병원을 갔는데 약먹어보자그래서
프로페시아에 케어모액?그거 먹고 바르고
하면서 2달 좀 지나가는데요.
확실히 약빨을 잘 받는건지 한번감을때
20개내외로 준것 같아요.
다만 옆머리가 부분적으로 좀 횡한거 같고 ㅠ

암튼 약인지 케어몬지
머리에 좋다는 석류즙, 견과류를
매일 먹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ㅠ

방금 찍은건데 ㅠ 하. . 더 휑해진거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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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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