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이 wrote:
> 정말 웃기는 군요. 예의가 없다? 그런식으로 말하면서 답변을 회피하는데,나는 당신한테 욕을 하지도 않았고 샴푸를 어떤 방식으로 썼나 물어봤을 따름인데,
> 당신같이 약간의 효과를 본 사람들도 분명히 있겠죠. 모든 사람들이 효과를 못봐서 그렇지만,
> 내가 얘기하고 싶은것은 수십만원의 돈을 들여가면서 그정도 효과를 못 본 사람도 다수가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을 뿐이오.
> 당신이 진짜 효과를 본 사람이면 뭐가 그렇게 숨기고 싶소?
> 오히려 그것이 더 이상하네,
전 다른약은 사용한 경험이 없어 잘모르겠고. 샴푸는 하루에 머리 한번감고, 사용량을 보통 샴푸보다 좀적게 사용하네요. 거품이 잘나 몇번사용해보면 용량은 대충맞출수 있어요. 제가 여기서 제경우를 적은들 믿지도 않을테고(전번에도 한번 올렸다. 사기꾼으로 몰려 굳이 자세히는 밝히기가 좀그렇군요! 지금까지 들어간돈은 150만원이고(6개월, ) 한달에 한번 마사시는 서비스라고 해주더군요. 단점은 가격이 너무 비싸고, 언제까지 해야한다는 기약이 없는것이 단점이라 생각함 믿거나 말거나는 당신이 판단하실일이고 난 단지 나의 경우를 올린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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