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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이젠 저도 더이상 외면하지 않으렵니다

  • 9년 전

  • 914
6
괜찮아 죽을병도 아닌데 라며 애써 태연한척 하는 것도 이젠 한계에 이른 듯 ㅋ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 눈알을 올려서 숱 적어진 제 머리 볼때마다, 그런 가장된 태연함이 금이가더군요.

점점 더 스트레스 받고 있는 제 자신을 보면서, 일단 뭐라도 해보자란 생각에 내일은 병원엘 가보려구요.

이곳에서 여러 정보도 얻고 도움받은 만큼 저도 경험치 쌓아서 그 도움을 돌려드릴 날이 오길 바라요.

ps) 혹 부산 서부산권에서 프로스카 처방 가능한 병원 아시는 분 계시면 쪽지 부탁드려요 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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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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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