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4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1697337

[일반잡담] 이젠 저도 더이상 외면하지 않으렵니다

  • 10년 전

  • 944
6
괜찮아 죽을병도 아닌데 라며 애써 태연한척 하는 것도 이젠 한계에 이른 듯 ㅋ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 눈알을 올려서 숱 적어진 제 머리 볼때마다, 그런 가장된 태연함이 금이가더군요.

점점 더 스트레스 받고 있는 제 자신을 보면서, 일단 뭐라도 해보자란 생각에 내일은 병원엘 가보려구요.

이곳에서 여러 정보도 얻고 도움받은 만큼 저도 경험치 쌓아서 그 도움을 돌려드릴 날이 오길 바라요.

ps) 혹 부산 서부산권에서 프로스카 처방 가능한 병원 아시는 분 계시면 쪽지 부탁드려요 흙흙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6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