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파랗다. wrote:
> 맨처음 가입했을때는 별로 동창들이 많지 않았는데
> 이제는 거의 대부분의 동창들이 가입을 한것 같다.
> 뭐가? 아이러브스쿨사이트...
> 근데 접속해서 한번씩 들어갔다 나올때마다 나는 꼭 담배를 한대씩 핀다.
> 왜? 마음이 아프니까......
> 정말 보고싶던 친구들의 소식과 연락처를 알게됐을때는 너무 반갑지만
> 이내 표정이 굳어진다.
> 왜? 연락할수 없으니까....
> 동창회했다고 떠들어 대고, 서로 용됐다고 감탄하는데 나는 숨어있을수 밖에 없다. 왜?
> 머리가 없으니까.
> 그렇게 궁금해하던 좋아했던 기집애의 소식과 연락처를 알았을때
> 나는 절망한다.
> 잘 살아라!!!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 시간이 약이니깐......
>
고민하지 마세요
만병의 근원은 심각한 고민이자나요
벗어날수 없다면 차라리 즐겨라..라는말..
저도 들어본적 있구요..
정말이지 벗어날수 없다고 비관만 자꾸한다면 마음만 황폐해질꺼 아니에요..
열심히 사셔야죠
님..힘내세요
그리구..요즘 여자들이..그렇게...나쁘고 ,외모만 따지는거 아니니깐..
당당하게 사세요
아주 어린..애들이나 외모에 신경쓰지..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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