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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린다...

  • 25년 전

  • 1,014
0
프로페시아 이후에 다른 약을 알아보고있는 율부린노 입니다.
프로페시아 계시판에 가보면..
왜그리도..
프로스카와 미녹시딜에 관한 얘기가 많은지..
왜 다들 별로..라고 하는것인지..
음..
왠지 꺼려지네요...
아직 이렇다할 약이 나오지 않은 상태라고 하는데..

아직도 껌정콩우유는 저의 속을 채우고,,
내일은 장모님이 오신다고 하는데..
이번엔 무얼 가지고 오시려나..
얘기를 들어보니..먼가..있다고 하시는데..
굉장히 기대됩니다.
우리 장모님이 과연 무얼 구해가지고 오실려나..
저 밑의 분처럼..개소주를??
음..멀까..
혹시...
여기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스펠라 이용권?
아..
기대됩니다.
내일 장모님 왔다 가시면..
또 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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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