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요.. 머리통이 뒤통수는 완조니 깍아질듯한 절벽이구요..
정통으로 위에서 보면 한치에 오차도 없는 정삼각형이구요..
빡밀면요..회사에서..
저거 완조니 최후에 발악이라구 하구요..
해서 도저히 밀 엄두가 안납니다.
머리통이라도 거 클론에 그 빡빡민사람 같이 똥글똥글 하면 좋으련만...
죠수아리 wrote:
> 솔직히 저도 그냥 머리 밀고 싶더군요....
> 더 편한데.... 머리숱이 없어 보이는 것보다는
> 제가 생각한건데.
> 여러 외국에서는 머리 민것에 대해서는 별말이 없는 데...
> 우리나라는 좀 보는 눈들이 있는 것 같아, 차마 밀지를 못하는거죠..
> 차라리 유행을 시키는 겁니다..
> 머리가 빨갛고 퍼렇고 하는 마당에 민짜 머리가 횽하지는 않을거라 봅니다만..
> 회사 취직할때도 그런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면, 그냥 사회의 통념상...
> 눈에 익숙해질듯 합니다..
>
> 그리고 우리 운동좀 하죠... 머리빠진데다 허멀게 갖고서리 삐쩍 말라있음
> 그것보다 더 흉한게 없죠.
> 전 벤치 프레스로 꾸준하게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 쫄티 입으면, 몸빨이 괜찮습니다... 물론 회사나니느라 Y셔츠 입고 다니지만
> 구줍엽도 보기 괜찮지 않나요, 그리고 그 ...모시기 연예가 중계에나오고,
> 순풍에 잠깐 나왔던 그 드러머도 정말 괜찮더군요...
>
> 우리 밀기 운동 합시다...
>
> 제 주면에 그런 사람만 한사람만 보여도 저 밀었을텐데...아...용기가 안납니다
> 저는 괜찮은데, 주변 사람이 뭐라 할까봐...
> 여러분은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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