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분업 정말 싫습니다. 내 프로스카 내놔! 우쒸. 뜨바 그럼 의료보험이라도 되던지...
약간 대멀 wrote:
> 많은 분들이 탈모에 대한 벼랑끝의 고민을 하고 계시고, 또 그 중에는 그럼에도 우리 희망을 잃지 말자는 약간은 체념섞인 희망의 말들을 하고 계시네요.
> 인류의 조상은 분명 하나일것인데 어찌하여 우리는 머리카락이 작아 이렇게 괴로와 해야 하는 걸까요.
> 오늘 청와대 신문고에 올린 -왜 프로페시아는 의료보험 적용이 안되나-에 대한 답변을 받았습니다
> 답변
> 발모제, 쌍커풀 수술, 여드름 치료, 기타 외모를 예쁘게 하기위해 하는 수술을 위한 일체의 치료제는 의료보험 적용을 할 수 없다는 겁니다. 이유는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만한 큰 질병이 아니라는 이유라는 겁니다. 조금 말이 웃기죠.
> 대다모인 여러분 탈모가 일상생활에 지장을 안주기 때문에 우리는 그렇게 모자를 쓰고 다니고 이렇게 얼굴안보이는 싸이트에 모여 서로 위로를 하고 그럽니까. 왜 우리가 의료보험료를 매달 꼬박꼬박 납부해야 합니까. 정부에 대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내는 겁니까.
> 그것도 모자라 그놈에 발모치료제 개발회사는 맨날 되지도 않은 약 만들어가지고 안그래도 힘든 사람들 등쳐먹고 그럽니까.
> 우리도 탈모인을 위한 시민단체 하나 만듭시다. 그래서 우리의 희망도 받아들여질 수 있는 영향력을 행사합시다. 너무 황당한가요. 대한 민국 탈모인구는 남자의 10에서 15%라고 합니다. 이 정도면 충분한 이익단체가 됩니다.
> 차라리 약이라도 쉽게 살 수 있도록 의약분업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과연 정부가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의약분업을 실시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기금 운영을 잘못해놓고 이제와서 돈 다 떨어지니까 의약분업 실시하는 겁니다. 의보공단직원들 살찌우는 의료보험일 뿐입니다. 물론 의료보험이 잘못 됐다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의 실정에서 완전한 의약분업은 힘들다고 봅니다. 세계 어느나라도 완전한 의약분업을 실시하지는 않는다고 하더군요. 정부도 지금의 실정이 의약분업의 완전실시가 어려운 줄 알면서도 여기서 밀리면 정부의 권위가 없어진다고 판단하여 현재 정책의의장 이해찬의 밀어부치기식 똥배짱이 이 꼴을 만든다고 하더군요.
> 이해찬 이놈 순전히 우리나라의 교육을 엉망으로 만들어놓고 이제와서는 국민을 죽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이해찬이 날 잡으러 올줄 도 모르겠군요
> 그래도 순전한 국민들은 이해찬 대단한 사람으로 여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해찬 이놈 교사들 다 내 쫒고 교육이 무슨 물건 사고파는 시장인냥 해가지고 지금의 학교 붕괴를 이끌어낸 장본인입니다.
> 죄송합니다. 이놈만 생각하면 울화가 치밀어서....
> 우리모두 우리의 희망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봅시다.
>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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