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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젊은나이의탈모..하..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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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저는 선척적으로 이마가넓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작년 겨울 군대제대하고부터 이미 탈모가 미미하게 진행되고있었던것 같지만 어릴적부터 이마가넓고 앞머리 숱은 그리많은편이 아니어서 크게 신경쓰지않았습니다. 작년여름 그러니까 딱 1년전쯤 부터 한두명의 친구가 탈모아니냐고 하였을때도 크게 개의치않았습니다. 그러다 올해 초에 친구들과 여행가서 찍은 사진을 보는데 앞머리가 비는 제모습을 발견하고 이제 점점 진짜탈모 임을 받아들이면서 요새는 외출시에 모자는 필수고 원래 음주가무를 즐기는 편이었는데 이제 나가는것도 싫어지네요.. 처음 탈모임을 인지하였을때 자위가 탈모랑 관련잇다는 글을 읽고 자위때문인가 하고 일주일에 두번정도하던 자위를 3달째 참고잇고 약은 아직 부작용도 있을수 있고 m자에는 그리효과도 없다고 해서 아직 안먹고있는데 빨리복용하는게 답인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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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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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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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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