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행복한 삶을 살아가시는듯 보입니다.
너무도 부럽네요.
저두 짐 모발력을 쓰고 있는데여, 여기 모발력 쓰는 사람들이 마니 없어서 얘기도 듣지도 못했는데 님께서 쓰신다니 함께 정보를 공유했으면 하네요.
전 먹는약에 대한 이미지가 안좋아서 프로페시아랑 프로스카는 현재 복용하지 않고있슴다.
그리고, 모발력 쓰기전엔 닥터모랑 미녹시딜을 사용했구요.
최근에 저두 홈쇼핑보구 모발력 샀는데,
그게 음..한 2달정도 사용했구요.
쓴지 한달정도 부텀 조금씩 솜털같은게 자라더군요.
근데 아직 크게 보이진 않고 거울을 가져다가 봐야 보이는 정도입니다.
그래도 탈모는 마니 줄어든것같습니다.
샴푸의 느낌도 좋구요.
쩝...갑자기 생각할려니...암튼 서로 사용하면서 느끼는것에 대해 얘기를 했으면 하네요.
율부린노 wrote:
> 아..
> 밥먹고나니 잠이 쏠롱쏠롱 옵니다.
> 아...
> 어제 저녁에는 생쇼를 했습니다.
> 머리 한번 어찌 해보겠다고...
> 장모님이 왔다 가셨거든요..
> 단 하나 있는 사위..손녀(우리 유진이)한테 미움받는것이 불쌍 하셨는지 정말 너무너무 열심히십니다.
> 감사합니다 장모님~!!
> 제가 탈모가 덜 진전되고...발모가 되면..
> 다..장모님의 하례와 같은 은혜입니다.
> 암튼 생쇼~~!그 자체였습니다.
> 제 부인이 코가 좀 예민하거든요..
> 장모님이 가져오신 약이. 조금 냄새가 있더라구요.
> 세상에 입구에 코를 바싹 갖다 대는데 냄새 안날게 머가 있겠습니까?
> 안그렇습니까??
> 아무튼 장모님의 정성을 생각해서 한번 써 봤습니다.
> 프로페시아...장모님이 사오셔서..실패 거의 실패 봤습니다.
> 검정콩...역시 장모님이 가져오셨고..지금도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 그리고 어제 가져오신 약.
> 이름이 모발력 이라고 적혀 있더군요
> 아직..
> 효과 못보고 있습니다. ....
> (당연 한 현상 이겠지요??하루 써봤는데..)
> 아무튼 장모님이 사다주신 이상 적어도 한통은 다 써볼 생각입니다.
> 한통이면 한달 쓴다고 하는데..
> 이왕이면 검은콩 먹으면서 써볼까 합니다.
>
>
> 아차차..
> 혹시 이 약 써보신분 계세요?
> 머 얘기 들어보니 홈쇼핑에서 사셨다는데..
> (접때는 프로페시아 어떻게 구하셨냐고 여쭤 봤었는데 이번엔 그냥 홈쇼핑에서 사셨다고 먼저 말씀해 주시더군요.)
> 이 약 써보신분 계세요?
> 한 삼개월은 써야 한다는데..
> 약값은 저도 얼마인지는 모르겠습니다.
> 장모님이 약값은 얼마인지 가르쳐 주시질 않으시네요
> 아..
> 모발력 써보신분..
> 얘기좀 해주세요
> 혹시라도 이 약이 듣질 않는다면, 장모님께 얘기해드릴까 해서요
> 이 계시판에선 이 약에 대해선 보질 못했거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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