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보니..
계시판 분위기가..
영...
왜들 색안경을 끼고 계시판에 들어오는것일까?
그만 색안경들을 벗어버렸으면...
하는 바램을 해본다.
철처히 개인적이면서 타인에대해 배타적이면서,
그 타인에 참여하는건 왜 ? 무슨 이유에선지..
광고성글도..
계시판에 대해 얼마나 많이 아는지 모를이의 정말 말도 안되는 글도..
가만히 보고 있자면..
무슨생각으로 들어왔는지..
가야할길이 멀고..
기대할일도 많은줄로 아는데..
조금만..
뒤로 물러서 있어봄이 어떨지..
불평을 하기 이전에..
광고성 글을 올려서 보는이들의 분개를 사기 이전에..
지금 이순간은..조금은 뒤에서..생각해보고,,
글을 올리는것도 그리 나쁘지만은 아닐것 같다.
이틀에 한번꼴..
들어오는 계시판..
목욕탕가는 수보다..
시장보는수보다..
변비로인해 화장실 가는 수보다..
많은거 아닌가?
그럼..
그만큼..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할것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이 계시판이 자신에게 소중하다면..
조금은...뒤에서 관망하는것도 좋을것 싶네요
관망뒤의 생각은 좀더 정리되어 있고..
좀더 간결해질수 있으니깐...
외부의 사람들이..
이 계시판을 모르는이들이..
이 계시판에 처음 들어오는이들이..
탈모되지 않은 이들이.
이 계시판에 들어 왔을때..
더이상...
그들의 이기심의 눈길에..
더하는 비웃음은 사양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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