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은 어릴적부터 얇아도
숱은 징그럽게 많았습니다
근대 부모가 대머리인대
대머리가 아닌 친구나 지인들이 꽤 됩니다
그렇다면 유전자만의 문제는 아닌거 같은데
분명 생활방식의 차이가 있을거 같습니다
일단 전 부모,친가,외가 대머리가 없습니다
근대도 유전적 탈모인 M자 탈모발생
그렇다면 인류초기일땐 분명 대머리는 없었을거 같은데
나부터 생활방식이 잘못되서 유전자 변형이 되는 의심됩니다
1.남성호르몬
중고딩때는 여자친구랑 최소 하루한번 많으면 다섯번 성관계
평균 2~3시간 많으면 여섯시간을 할애
솔로일때는 매일 하루 최소 똘똘이 셀프마사지 2회.
2.술 담배
고딩때부터 쭉 평균 하루 한갑
술은 들쭉날쭉. 정말 어쩌다 마심 평균주량 2병
아주 어쩌다 친구들이랑 유흥을 가면 6병 먹고 필름싹둑
3.식사
하루 2끼, 고기, 햄종류가 없으면 밥을 못먹음
과일은 좋아하나 혼자살땐 잘 챙겨먹지않음
야채 당연히 안좋아함
4.운동
운동은 고등학교 들어가자마자 시작
매일 무산소운동
유산소는 하지않음
5.보충제
마른체질이라 게이너 엄청 먹음
경험상 게이너를 여섯달정도 먹고나서
숱이 적어졌다는걸 인지 당시 스물넷이라
크게 신경을 안쓰고 넘겼었지만,,
6.잠
잠이 별로없고
상당히 늦게 잠드는편, 날새고 자는날도 꽤 있었음
자 여기서 탈모가 없는 집안내력에도
유전자 탈모는 나부터 시작될수도 있을거 같은 느낌이 들어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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