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주제토론] 미녹시딜도 약간의 차이는 있는 것 같습니다.

  • 10년 전

  • 1,358
2
원래는 미녹시딜에 대해서 굉장히 회의적이었다가

헤어라인에 다시 바르기 시작한지 10주 정도 되었는데, 이전과 달리 굉장히 효과를 보고 있다고 생각하여 만족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다니던 피부과에서 항상 처방해주는 국산 '메디녹실 5%'를 쓰다가
이번에 직구로 커클랜드 미녹시딜이 싸게 올라와서 6개월치를 사서 써봤는데

피부 반응이 상당히 다르게 나타나네요.

비교해보면 국산은 커클랜드 것과 비교해서 약간 끈적임이 더 많고 겔? 형태라면 미녹시딜은 거의 완전히 흐르는 액체의 느낌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국산을 쓸 때는 초반에만 살짝 피부 트러불이 있다가 이후에는 완전히 문제가 없었는데, 이번에 커클랜드제를 써보니 다음날 헤어라인 피부가 다 일어날 정도로 각질이 심하게 일어나네요.

다만, 일장일단이 있는 것 같습니다.

좀 더 찐득한 형태의 국산의 경우 트러블이 적지만 완전한 흡수 시간을 최대 4시간으로 보는게 안전하더군요. 반면에, 커클랜드는 육안상 2시간이 채 되기 전에 완전히 마르더군요.

가격도 중요한데 자신의 생활패턴이나 피부반응에 따라서 미녹시딜도 잘 골라서 선택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이쪽으로 유명한 경희대병원에서 자체 제조하는 7% 미녹시딜도 환자의 반응에 따라 완전 액체 형태와 겔 형태 두 가지를 처방합니다.

전 일단 막 불편할 정도는 아니어서 사둔 커클랜드 6개월치는 쭉 써봐야겠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