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2년전에 모발이식을 받았습니다. 압구정에 있는 한 병원이었는데 의사와 실장이 수술한 사례(수술 성공 사례)들의 이미지를 보여주며 제 수술 후 모습처럼 이야기 하였고, 저는 이때 부작용이나 재 수술에 대한 설명을 일절 듣지 못하고 수술 하였습니다. 엠자 부분에 절개 3천모를 심었는데... 6개월 뒤 무슨 골룸도 아니고 너무하더라구요. 가서 이야기하니 as하면 된다고 쉽게 이야기하더라고요. 이때 as가 재 수술을 의미 한다는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2차 수술을 받았는데... 이번에는 머리 절개 부분 주변에 큰 땜빵이 흉측하게 생겼습니다. 수술 2개월 후 병원에 이야기하니 머리는 다시 자랄거니까 문제없다고 하더라고요. 혹시나 문제가 생겨도 병원에서 알아서 처리 해준다고 했습니다. 근데 다시 시간이 지나니 수술부위는 여전히 머리의 밀도가 없어서 반짝거리고 뒤의 땜빵은... 간단하게 해결되는 문제가 아닌걸 알게 됐습니다. 이런 경우 수술비 돌려받을 수 있나요? 아니면 제가 대다모에서 저를 위해서 할 수 있는 행동이 무었일까요?ㅠㅠ 답답한 마음에 여기계신 여러분께 여쭈어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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