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저녁에... 밖에나가서...
그동안.... 아마도... 한 사개월전부터... 본격적으로.. 빠지기시작한...
머리를... 위해서... 약이라도.. 살까하고.... 나가려던참에....
혹시나.. 인터넷... 뒤져보자고... 다짐하고..
여기... 겨우찾아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정말로....
동병상련을.. 느끼는... 전... 올해.. 26세...군대갔다와서...
그러니까... 오월달부터... 본격적으로..., 막빠지더니.... 흠...
아직은.. 그렇게... 홀딱... 티는.. 안나지만... 누구나.. 봐도...
앞으로의 대머리는.. 예견하는... 그런상태입니다...
더욱충격적인것은... 울.. 아버지는... 돌아가셨는데.. 제기억으로...
앞머리가.. 훤하신... 그러다. 지난주... 벌초하러가서... 작은아버지를... 봤더니.... 흑흑흑... 역시나.. 홀딱.... 요즘은... 저의형도 거의... 대머리가.. 되어간다는것을... 느끼면서... 엄청난.. 압박감속에.. 제 친구들중에는.. 아무도... 그런애들이 없는데... 혼자만.. 게다가.. 지금... 여자친구하고,.. 끝내가는 판인데... 이애를.. 보낸후... 대머리되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날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그래도... 지금사귀던.. 애는...
저의 모든것을.. 이해하던. 애인데...
하여간... 요즘은.. 하루하루... 걱정속에.. 힘이 없습니다...
그래도... 여기서... 동병상련을.. 느끼니... 조금은... 힘이 납니다..
근데... 한가지 궁금한것은...
하루에... 머리칼... 빠지는 숫자가.... 얼마정도이어야....
저는..... 하루에... 한.. 오, 육십개는... 충분히... 빠지는데요...
그것도... 앞머리와... 윗머리만...
옆머리... 뒷머리는.... 빽빽히....
답변 부탁드립니다......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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