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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 희망의 ~ 뉴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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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읽어보신분들도 계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일본의 연구소와 기업 등이 모낭의 줄기세포를 이용해 모발(머리카락)을 재생하는 연구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생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의 성과가 이미 입증된 이 재생기술은 빠르면 2020년에 실용화될 가능성이 있어 (전세계 대머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이 말은 좀 변경했으면 좋겠습니다. 전세계 탈모인들로요~ ㅠㅠ

일본 이화학연구소와 재생의료 분야 벤처기업인 오건테크놀로지, 대기업 교세라 등이 탈모증을 치료하기 위한 재생의료 분야의 공동연구에 들어간다고 14일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다.

이화학연구소 등은 모발을 만드는 기관인 ‘모낭’에서 채취한 줄기세포를 배양, 일종의 ‘모낭 종(種)’을 만든 뒤 이를 부두에 이식하는 ‘모발재생법’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다. 이 연구는 2020년 실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일본 국내에만 1800만명 이상이 탈모증으로 고민하고 있지만 육모제나 식모(어리카락 이식)등의 기존 치료법의 효과가 한정적이라는 점에서 ‘모발의 부활’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고 마이니치는 전했다.

이화학연구소의 다세포시스템형성연구센터의 리더인 쓰지 타카시에 의하면 이번 연구는 두피를 잘라낸 뒤 발모를 컨트롤하는 ‘모유두(毛乳頭)세포는 물론 머리카락과 그것을 싸고 있는 부분인 ‘모낭표피줄기세포’를 채취, 배양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이 두 개의 세포를 통해 모낭 종을 만든 뒤 이를 모발이 없는 본인의 두피에 이식하면 모발이 재생한다는 것이다. 이런 연구는 생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는 이미 성공했다고 마이니치신문은 전했다.

현재의 탈모증 치료는 후두부의 두피를 잘라내 모낭별로 나눈 뒤 이를 두피에 이식하는 방법이 사용되고 있지만 두부에 큰 상처가 남는데다 모낭의 수를 늘릴 수 없는 문제점이 있다.

이번에 연구를 진행하는 기술을 활용하면 잘라내는 두피가 아주 적기 때문에 상처가 작으며 3주일 정도의 배양으로 세포를 100~1000배로 늘릴 수 있다고 마이니치는 전했다. 이 치료법은 정상적인 모낭이 남아있는 사람에게 적용이 가능하지만, 일부 배양기술은 아직까지 정확하게 확립되지 않았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이번 공동연구에서는 이화학연구소와 오간테크놀로지가 배양기술과 동물실험 등을 진행하고 교세라가 모낭종을 대량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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