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동안 잘지내셨어요?
하루에도 3번씩 들랑 날락거리는 싸이트는 여기 밖에 없을거에요 헤헤...
이제 날씨도 점점서늘해지는데 모두 건강 조심 하세요
아프면 몸의 모든 신진 대사가 안좋으므로 머리도... 끙...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렇게 애착이 가는 싸이트는 없는듯 싶네요
전 지금 일어 났습니다. 지금은 오후 5시 43분... 허...
집에서 얼마나 한심하게 생각하는지.... 거의 폐인입니다.
이제 제 몸 어디에서도 건강함을 찾아 볼수가 없네요 ...
고등학교 때까지 대학교 1학년 때까지 거의 날아 다녔었는데...
그러다보니 몸도 좋았답니다. 지금은 끙...아침에 일어나 담배에 찌든 폐로
숨쉬기 조차 힘들어집니다. 헤헤...
머리에 안좋다는데 끈는건 상상도 못하겠고... 히!~.. 정말 정신력이 많이
약해 진거 같습니다. 몸은 둘째라도 ...
확실히 몸이 건강해야 마음도 건강하다는 것이.. 맞는 말인거 같습니다.
저는 23살입니다. 96학번이고... 군대 제대한지 이제 1년이 될려고 하는 어린놈입니다.
23살에 벌써 이렇게 삭아 버릴수도 있다는걸 음,,, 느꼈죠 헤헤...
그래서 여러분들 앞에서 이러케 다짐을 하고자 글을 씁니다.
추석이 지난 그날 부터는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나고자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머리에 그렇게 신경이 쓰이지는 않구여 머리때문에 잃어버린 나의 건강과 나의 좋은 점들을 되찾아야 겠다는 생각 뿐입니다.
아무리 봐도 시간이 많이 걸릴듯 싶네요 뼈만 남은 나의 몸과 하품하기도 힘든
폐의 상황으로 봐선.. 헤헤..
하지만 저에 다짐입니다. 운동도 하고 담배도 줄이다가 끈고 건강한 삶을 살고
싶어서요...
여러분 추석입니다. 맛난거 많이 드시고요 감기 안걸리게 조심 하세요
전 벌써 감기에 걸렸습니다. 컥.. 콜록.. 제가 여기 남긴 글 항상 맨마지막에
보면 건강하라고 적혀 있을겁니다. 아프면 더 서럽다고 아프지 마시라구여
건강하세요 님들 어느세 6시가 되었어요 전 이제 무얼 할까 생각해바야 겠어요
헤헤...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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