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인데 다들 모하고 계시는지.. 전글의 분은... 친척만나기 꺼려 하셔서
겜방에 계시다고요... 히!~
전 친척의 집입니다. 에이디 에스엘이 깔려 있어서 이렇게 또 찾아오게 된거죠
같은 또래의 친척집에 왔는데... 전보다 (즉. 약 6개월전의 설날보다)
많이 나아졌다고 하던데여.. 히!~ 듣기 조으라고 하는 소린지 아니면 진짠진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어쨋든 기분은 좋군여 하하..
이 약 먹어서 머리 나는거 같다고 했더니 신기하다더군여 히!~
이야기 합니다. 하하... 프로페시아요... 히!~
그리고 제가 요즘 머리 감는데.. 머리가 많이 빠지거든여..
아무리 봐도 제가 쓰는 3가지 중에 한가지가 분명히 머리를 빠지게 하고 있는거 같아서 선수님들의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쓰는 3가지는 여 모냐면 여
끄레 비누. 미녹시딜, 프로페시아 입니다.
아무리 바도 비누가 가장 머리에 않조은 영향을 미치는 거 같은데여...
고수님들의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이중에 어떤걸 빼야 할지...
저는 프로페시아는 한 3개월 정도구여 비누는 한 4개월 쯤이구여 미녹시딜은 한 1개월 좀 안됐죠... 이상이 저에 상태구여,...
프로페시아 먹을때 조금 빠지더니... 미녹까지 같이 하니까...
아.. 모르겠어요 비누때문에 그런지.. 고수님들... 꼭 좀 알려 주세여...흑흑..
레온님... 그리고 파뿌리님.. 두피노출님.. 등등 여러 고수님들의 답장 기달릴께요 꼭 써주세여!!! 조은 추석 되시구여
아무리 머리 빠져서 친척 만나기 시러도 저처럼 용기를 내서 만나러 가세여
그래도 친척 좋아요 물론 좀.. 히!~ 그렇지만... 그런건 당사자가 그냥 이해해야 될거 같아요 아닌 사람은 모르자나여
그럼 고수님들의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 싸이트 온지 벌써 꽤 오래 되가는데... 프로페시아도 여기서 알게 됐고... 아직도 부족한점이 너무 많은 초보인거 같습니다. 고수님들의 지도에 따라 할려고 합니다.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만 빠빠 !!!~~~
건강하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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