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른나이에 시작되서리.. 정신과 치료도 받은적있죠.. 전 그글보고 화가 안나고 눈물이 나던데요.. 내 신세가..
그래도 사람마다 처한상황과 성격등이 다르니 누가 올다고는.. 암튼요 우리서로 싸우지 맙시다!!
나그네02 wrote:
> 한마디 더 하겠습니다. 난 대머리 다 죽어야 한단 사람과 아무 관계 없습니다. 나이가 몇인지 어디사는 누군지. 하지만 솔직히 어렸을 적 아니 몇년전 가끔씩 힘들어서 내 자신이 저주스럽고 신세가 한스러워서 그런 생각 비슷하게 한적이 있었습니다. 내 결론은 평생 혼자 살거나 딸만 나야 된다는 거였지만.
> 물론 지금은 그런 생각 안합니다. 담담해졌으니까. 그 사람 내가 생각하기엔 어린 사람 같습디다. 고양이 5마리 죽여가며 사과 안했다고 저주하신 분 마누라 따먹겠다고 하신분 그리고 그 양반이 한말에 대해서 시범을 보이라고 비아냥 거리고 자살방법 알려 주겠다고 한 사람들 내가 보기엔 당신들 이 사이트에 올 자격 없어. 허 듣기 좋은 말 하면 님 자 붙여가며 살랑거리다 듣기 싫은 말 하면 그렇게 무차별로 한사람을 공격하나. 실수는 누구나 해. 나도 당신들도. 나도 여기서 한적이 있었지. 당신들 실수하나 너그럽게 받아줄 정도의 여유조차 잃었나? 넘 하잖아?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 끼리.여유 없다고 할 사람 있겠지만 그래도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에겐 그런 여유를 보일수 있는 사람이 되자. 진짜 너무하잖아 며칠전에 한말 지금까지 질질 붙잡고 늘어지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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