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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펠라의 허와실

  • 25년 전

  • 1,210
0
오늘 나의 청룡 프로페샤 처방전 받으로
병원엘 갔다가 의사 샌님과 잠깐 스펠라
얘기를 했슴다.. 스펠라는 아직 의약품이
아니구 화장품이라고 하셨슴다..
스펠라가 '자체' 임상결과에서 미녹을 능가하는
효과를 보여준 것은 거짓이 아닐지 모릅니다..
그러나 선전은 마치 프로페샤를 능가하는 것
처럼 하고 있죠..(DHT억제니 머니 하면서..)
그리구 스펠라 초기 선전시에는 이 약은 프로페
샤와는 달라서 약으로 좋아진 머리는 약을 끊어
도 다시 빠지지 않는다고 했는데 지금은 DHT를
억제하는 효과가 뛰어나니 머니 하면서 프로페샤
적인 효과를 강조하고 있죠?
호르몬 억제재의 경우 끊으면 원점으로 돌아가는
건데 왜 이런 뻔히 들통날 앞뒤 안맞는 짓거리들을
하는지 참 이해가 안갑니다.. 마케팅하는 사람들은
탈모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엄나부다.. 공부 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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