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4개월전>
<오늘>
<오늘 >
<오늘>
<오늘>
프페 복용 1년 6개월차인데 1년전 사진이랑 비교하면 확실히 많이 털렸네요....
근 세달 동안 낮밤도 바뀌고 운동도 하나도 못하고 식습관도 불규칙하게 가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아니면 프페를 동일한 시간에 먹지 않고, 하루중 생각나는 시간에 비타민 먹듯이 먹었던게 약효를 떨어뜨렸던 것일까요.. 까먹어서 새벽에 먹는 경우가 많았던것 같습니다.
뭔가 이제 본격적으로 털리지 않나 싶어요.. 미용실에서 처음 빛을 비추면 흰 두피가 살짝 비쳐보인다고(두피가 안좋은데) 두피 관리 안하면 탈모 올수도 있겠다는 소리도 들었네요.
너무 슬픕니다. 지금부터라도 규칙적인 생활, 식습관, 제시간 제때 약복용 하면 괜찮아질지 의문이네요..
그리고 미녹시딜 처방받긴했는데, 정수리는 튼튼한거 같아 안바르고 있었는데 이젠 발라볼까 고민됩니다. 원체 지루성 피부염이 심해서 가만히 놔둬도 두피가 최악인데 거기다 미녹까지 바르면 오히려 두피때문에 탈모가 심해질까 걱정되네요. 그리고 쉐딩도 너무 걱정이고요.. .
항상 사람은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데 왜 이렇게 미련한건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약이 내성이 생겼을 가능성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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