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이 wrote:
> 저기 쫌 쓰잘데 없는 예기 같은데여,,
> 제 친구가 다급하게 물어보아서 그러는 데여
> 그 친구가 이번에 공익근무요원을 하게 되었는데 지하철역 같은데로 발령이 났데여 근데 지하철역에서 근무하는 것이 보통 구청같은데서 근무하는 공익들보다 더 힘이 만이 드나여? 혹시 아시는분(^^공익분들 환영)답변 좀 부탁할꼐여..
> 제가 딱히 아는 싸이트가 없어서 평소 자주 들르는 싸이트에 이렇게 실례지만 이런 질문을 올렸습니다....그럼 이만,...
>
제 친구가 지하철역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가끔 그 친구 만나러 그 역에 가곤하는데요,,공익근무요원들도 몇몇
있더군요....친구가 그러는데,,여기 있는 공익근무요원들은 크게 힘든게
없다더군요.....
참고로 전,,,강원도 인제에서 근무했습니다....강릉무장공비 침투사건때는
일주일을 매복하면서 실탄만 백발이상 쐈습니다....정말 빡센 군생활이었습니다. 이에 비하면,,,지하철 공익근무는 소풍이 아닐까요...히히...
아무튼 힘든일은 없으니까 안심하시구요,,,또한 세상에 쉬운일이 어디있겠습니까,,,뭐든 맘먹기 나름이죠......탈모도 어떻게 맘먹고 대처하는가가 관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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