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남 wrote:
> 듣기에 솔잎을 따서 모은다음 탈모부위에 하루 5분씩 콕콕 찌르면 머리가 난다던데..사실인가여?? 동의보감에나온내용이라더군요.. 아는 분 답해주세여..
옛날에는 머리맛사지를 하는 방법중 솔잎을 따서 끝부분의 뾰쪽한 부분을 이용하여 콕콕 찔렀던것이라고 짐작할 수 있죠.
그러나 현대에서는 너무나 번거러울 뿐만 아니라 사용할 때마다 솔잎을 딴다는 것은 거우 불가능하다고 보아요. 그래서 돈모솔을 사용하게 된 것이라고 짐작됩니다. 나도 돈모솔을 사용하고 있는데 5-10분 정도 두드리면 상쾌한 기분이 들더군요. 특히 오후 3시경 졸음이 올때 말이에요.
발모제와 같이 사용할 경우에는 돈모솔로 두드린 부위와의 차이는 상당한 것으로 경험하고 있어요. 다시 말하면 뿌리는 발모제를 사용하여도 돈모솔로 두드린 부위는 발모가 많이 촉진되고 있는데 두드리지 않는 부위는 발모가 더디거나 가는 머리털만 나고 있거든요.
이상은 저희 경험이였습니다.
솔잎 대신에 돈모솔을 사용하면 편리하고 좋아요. 한마디로 돈모솔로 두피를 두드려주어 혈액의 흐름을 왕성하게 한다는 애기지요. 피부를 냉수마찰하면 피부의 혈액순환이 왕성해져서 피부가 건강해지고 겨울철에 감기에 걸리지 않으나 두피는 그럴수 없으니 돈모솔로 두드려주어 혈액순환을 도와 두피세포를 건강하게 하는 것일거라고 생각되는군요. 두피세포가 건강해지면 탈모예방 또는 발모촉진에 좋을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짐작이 가는 일 아닙니까??????
언젠가는 좋은 제품이 나와 우리의 고민을 해결할 거예요. 어쩌면 이미 좋은 제품이 있는데도 우리가 믿지 않고 사용하지 않고 있는지도 모르죠. 아니면 너무 성급하니 사용을 중단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하여튼 너무 고민하지 말고 당당하게 생활합시다. 위기는 찬스의 서곡임을 굳게 믿고 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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