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군대에 프로스카 따위의 약은 없겠죠.
하지만, 소포는 받을 수 있습니다.
요즘 군대(전 전역한지 1년 7개월 째 되고 있는데...) 그렇게 소지품에 대한 제한 심하지 않습니다.
숨길려고 하면 거의 다 숨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해시키면 다 이해해 줍니다.
머리 빠져서 약을 먹어야 한다는데 누가 못먹게 하겠습니까?
저게 있던 부대 고참은 수지침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신교대에서도 먹을 수 있을 겁니다. 운이 좋다면 말이죠.
꼭 사서 복용하십시오.
나중에 후회해도 때는 늦습니다.
예비군바리 wrote:
> 21살... 예비군바리입니다..
> 머리숱은 원래 없는 편이였는데 고3때부터 확실히 빠지더군여...
> 지금 프로스카나 프로페시아 중에서 아무거나 먹어보려고합니다.
> 근데 몇달후(약 5~7개월)에 군대를 가게되는데여.. 프로스카복용을 멈추면 다시
> 머리가 빠질텐데... 걱정입니다. 군대가서는 약을 못먹겠죠...?
> 정말 궁금합니다... 아시는 분은 좀 알려주세요... 좋은 방법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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