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프로페시아나 미녹시딜은 다년간 연구와 임상실험을 통해서 효과와 안정성이 어느정도 인정된 제품입니다.
물론 의약품으로 등록이 되어있지요.
그러나 스펠라는 그렇지 않아요.
물론 임상실험도 하고 효과도 자신들의 말로는 엄청 좋다고 하지요.
그렇다면 왜 의약품으로 등록을 하지 않고 화장품으로 했을까요?
미국이라는 나라는 합리성을 대단히 중요시 하는 나라입니다.
과학적인 메카니즘으로 효과가 검증않된 발모제에 대해서는 의약품으로 등록을 안시킵니다.
그러다 보니 어중이 떠중이들이 동의보감이다, 동의수세보원집이다. 황제내경이다. 기타등등을 통해서 두피에 피의 흐름을 원할하게 하는 약제를 넣어서 엄청난 발모제를 개발한 양 하는데, 과연 개발한 그들도 어떤 원리에서 그렇게 되는지 알고나 있을까요?
딴거 다집어치우고,
스펠라 개발자님, 그렇게 그 제품에 자신이 있으면 FDA에 의약품등록 한번 신청해보시죠?
만약 그 제품이 화장품이 아닌 의약품으로 등록되면 당신의 제품에 대해서 우리나라사람 모두다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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