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여기다 질문하는것도 좋지만
아무래도 황정욱 선생님에게 질문해보는게
제일 나을듯 싶다..
개인적으로 네가 남성형 탈모가 아니길 바란다..
다른건 몰라도 그건 정말 방법이 없더라..
머리 없어서 속상한건 충분히 이해가 간다..
(난 중,고딩때는 그래도 머리숯이 빽빽했지만..)
힘들겠지만 너무 거기 집착을 하거나 고민하지는 말도록..
*글구 다음에 글올릴때는 좀더 예의를 갖추는게 어떨지..?
머리없는중3.. wrote:
> 안녕하셈.. 전 중3학생임당..
> 근데 문제는 .. 머리가 없어영...ㅡ,.ㅡ;;
> 열분들 소가 핥았다 라는말 아세염??
> 그니까 어느 한쪽 앞머리만 휙~ 하구 올라갔다는거에여..
> 그걸 소가 핥았다고 하죠..근데 전 그 올라간 머리부분이
> 별루 없어욤/...ㅠㅠ. 아직 중3바께 안돼는데 이론 비극이...ㅜ.ㅜ
> 님들은 저처럼 어릴때두 머리가 없었나여??
> 글구 님들두 머리 만지면 머리가 더 마니 빠져여?
> 글구 님들은 하루에 얼마씩 빠지죠?
> 글구 님들은 탈모돼기전에 비듬이 많았엇나여?
>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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