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전에사는 youn입니다. 남자구요.나이는 26살이죠.
원래 이마가 넓은 편이에서 별 걱정은 않했는데 군대 제대
하고 얼마지나 취직을 하고 그렇게 하루하루~ 보내다가 거울을
보니 이마가 M자더군요. 머리를 짧게하고 윗머리를 내리고 다니면
별로 표시가 않나는데,올빽으로 넘기면 숀코네리를 연상 시키죠.
숀코네리,물론 멋있지만 난,아직 청년인데...
군대 있을때 고무보트를 머리에 올리고 밥도먹고.... 대가리박어!!도
무지하게 많이 했죠... 전 해병대 774기 입니다.
앗' 얘기가 딴데로 흘렀군요. 그래서~~~~~~~ 저도 더 늦기전에 치료를 하고
싶은데요. 이식을 하자니 회사를 다녀야하고, 약물치료를 할려고 하는데...
먹는약은 여자처럼 가슴이 커지고 성욕이 감퇴? 된다니 겁이나고.....
바르는 쪽으로 어떻게 한번 해볼까 하는데요. 먼저 사용해 보신 분들의 조언을
좀,구할까 합니다. 바르는 미녹~이 앞 이마와 윗머리에 효과가 있는지.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우리모두 희망을 가지고 노력합시다. 이글을 읽는 모든분에게 행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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