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요즘 생활 완전히 망가 지네요...
참 인사는 해야지...안녕하세요...파뿌리 입니다.
미녹+프로페시아+프로스카...열심히 복용해서 머리 상태가 좀 좋아지나 했더니...
완전 요즘 제 생활이 기고 만장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매일 무스나 바르고...매일 여자 하고 술이나 먹고...
술먹다 보니 프로페시아+프로스카...6개월 동안 하루로 빠지지 않고 복용하던것...
먹지 않을 때가 많고 매일 바르던 미녹...무스 바른 머리 감기 싫어서...
(사실 슈퍼 뿌리고 스프레이 뿌린 머리지만..)
그냥 자고....
이거 요즘 생활 개판 입니다.
좀 효과 있다 싶으니까....인간이 이렇게 망가지네요...
이렇게 나가다가 제 생활 뻔하지요...또 다시 악확되어...
무진장 또 노력해야겠지요....
참 왜 이렇게 분수를 알기가 힘이 드는지....
신성우 사진이나 꺼내 놓고 부럽다는 생각이나 하고...
대머리 될 까봐 걱정하던 때가 몇일 전인데...
와 왜 이렇게 분수를 아는 것이 힘이 드는지...
에구구...오늘도 밤새 술 먹었으니...프카 먹지 말고 그냥 자야지...
술먹고 약 먹는 것은 좋지 않으니까....
여러분들 저 처럼 상태가 좀 좋아졌다고 기고만장 하지 마세요...
머리 숱없는 분 조금만 방심하면 도로 아미 타불입니다.
뛰어 봤자 벼룩이라니까요....]
와 정신을 차리자...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참 인생은 후회의 연속인가....?
와 옛날에 이미지가 좋았던 여자를 모처럼 다시 만났습니다.
글쎄 내 감정을 정확히 모르겠네요...
남 주기는 아깝고...그냥 깊이 사귀기에는...좀 성급한것 같고...
와 요즘 할 일이 많은데...왜 이렇게 갈팡 질팡 하는지...
멀쩡이 세워 놓은 차...술 먹은 놈이 들이 받지를 않나...
요즘 이거 내 인생의 기로인데...
아무튼 요즘 내 생활이 너무 대책이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은 냉정히 생활 잘 하세요...
이거 생활 패턴 한번 흔들리면...바로 잡는데... 애 먹습니다.
마음이 엉뚱한데 가 있는데...생활이 제 대로 되겠습니까....?
아이구 벌써 시간이 새벽 3시를 향해 가네요...
참 이 상태에서도 대다모에 들어오는 나의 정신력도 놀라워라...?
이거 완전 중독이라니까...제 동생 포토리스 열심히 하는 것..
쫒아내고 컴퓨터를 차지....하하하...오늘도 대다모에 들어오다...
여러분 행복하세요...파뿌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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